회사개요 / Company Outline

주식회사 웨더뉴스는 일본에 본사를 둔 세계최대의 기상정보회사 입니다. 세계 35개도시 14개국(일본, 미국, 영국, 독일, 네델란드,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오스트랄리아, 중국, 대만,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에 전개하고 있으며 700명 이상의 스텝진(400명 이상의 기상전문가)으로 24시간 365일 전세계의 기상을 매일 관측, 예측,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기상은 시시각각 변화하므로 항상 관측해서 최고품질의 서비스를 모바일, 항공, 해운, 해양, 유통, 철도, 도로, 지방자치단체, 미디어 사업 등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사명의 유래

「단순한 일기예보가 아니고, 날씨는 뉴스(가치가 있는 정보)」웨더뉴스는 이러한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내일 비가 온다는 예보 만이 아니라 비가 오는 것이 기업의 활동과 우리의 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며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를 고객의 요청에 맞춰 생각하고 분석하여 최적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웨더뉴스가 공통적으로 지향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기상정보는 매우 중요한 「뉴스」입니다. "Weather is news."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사명을「웨더뉴스」라고 했습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63억명 한사람 한사람을 위한 서비스

"전세계의 63억명에게 각각 필요한 기상정보를 컨설팅 하여 한사람 한사람을 위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것이 저희들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기상은 국경이 없고 전인류의 재산이고 리스크이며 인류생활 그 자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위대한 파워를 활용하는 것도 활용하지 못하는 것도 우리 인류의 지혜에 달려 있습니다. 웨더뉴스는 아직 이 위대한 파워의 모든 것을 해명한 것은 아닙니다. 기상은 우리 생활에 영향을 주고, 이것을 이해하고 행동하는 것으로 인해 어떠한 행복과 풍요로움을 가져다 주는지 전세계의 여러분과 함께 이러한 눈앞에 있는 훌륭한 가치(가능성)를 창조해 나가겠습니다.


명칭
웨더뉴스
설립
1986년 6월
본사 소재지
우편번호 105-0014 동경도 마나토쿠 시바3-1-14
일본생명 아카바네 빌딩
글로벌 센터
우편번호 261-0023 치바현 치바시 미하마쿠 나카세 1-3
마쿠하리 테크노가든
전화번호
81-43-274-5550
사원수
722명(해외 307명)
일본 국내 네트워크
동경, 치바, 삿포로, 센다이, 니이가타, 시즈오카, 나가노, 나고야, 가나자와, 오사카, 마츠에, 히로시마, 마츠야마, 고오치, 후쿠오카, 가고시마, 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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