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은 한시도 멈추지 않고 시시각각 변하므로 때로는 인명과 직접 관련될 정도로 우리들 생활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기상에는 국경이 없고 전지구적 순환을 하고 있습니다.
웨더뉴스는 24시간 365일, 이렇게 시시각각 변화하는 기상을 상시 관측하여, 전세계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400명 이상의 기상 전문가를 겸비하고, 세계 14개국 35도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당사이기 때문에 이러한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세계 각국의 기상관측치, 예측데이터, 기상위성, 항공기상데이터, 독자적 관측데이터, 지형데이터 등을 상시 수집하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으로부터 수집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수치예측모델들을 사용하여, 온라인으로 전세계 동시에 독자적으로 해석,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예보를 기초로 하여 고객님의 목적에 맞는 상세한 예보 및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수집 되는 다양하고 방대한 기상데이터를 자동적으로 처리하는 데이터베이스「dekita」. 기상과 함께 생활에 관련되는 지리데이터, 식물데이터, 건강데이터, 행락데이터를 축적한 데이터 베이스「tokimeki」. 이 2개의 데이터베이스가 높은 가치의 컨텐츠 및 서비스의 기반입니다.
디지털전용선, 통신위성, 인터넷회선, 지상무선, 이동통신망 등 고객님의 목적에 맞추어, 다양한 통신수단을 통해서 기상데이터 또는 컨텐츠를 적시적소에 제공하는 서비스 입니다.
기상 데이터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 하는것 뿐만이 아니라, 그 데이터를 상시 모니터하고 고객에게 최적의 컨설팅을 하는 것이 리스크 커뮤니케이터입니다. 리스크 커뮤니케이터는 기상전문가인 동시에 특정 업계분야, 비즈니스에 깊은 지식을 겸비하고 고객과 대화하면서 분석하고, 기상에 대한 대응책을 최적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