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릉 오전 맑음, 부산은 구름·제주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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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강릉 오전과 낮 하늘 상태
서울은 17일 6시 17도에 맑은 하늘이 예보됐다. 9시에는 20도에 맑은 하늘, 12시에는 24도에 엷은 구름이 예보됐다. 15시에는 25도에 흐린 하늘과 강수 확률 30%가 예보됐다.
부산은 6시 20도, 9시 23도 모두 엷은 구름이 예보됐다. 12시와 15시에는 26도에 흐린 하늘이 예보됐다. 강릉은 9시 21도에 맑은 하늘, 12시와 15시에는 24도에 엷은 구름이 예보됐다.
제주는 흐리고 가끔 비, 강수 확률 최고 60%
제주는 17일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며 낮 최고기온 25도, 최저기온 21도, 강수 확률은 60%로 예보됐다. 9시에는 23도에 흐린 하늘과 강수 확률 40%가 예보됐고, 12시와 15시에는 25도에 강수 확률 50%가 예보됐다.
15시 풍속은 초속 6m로 예보됐다. 18시에는 24도에 흐린 하늘과 강수 확률 40%가 예보됐고, 21시에는 23도에 흐린 하늘과 강수 확률 40%가 예보됐다.
대기질은 네 도시 모두 양호, 야외활동은 지역별로 갈림
17일 서울·부산·강릉·제주의 대기질은 모두 '좋음' 단계로 예보됐다. 야외활동 지수는 강릉이 '매우 좋음', 서울과 부산은 '좋음'으로 나쁘지 않지만 제주는 '나쁨'으로 예보돼 비 소식과 맞물려 외출 계획에 유의할 만하다.
옷차림 지수는 서울·부산·제주가 반팔, 강릉은 긴팔 수준으로 권장되며, 운전 지수는 서울·부산·강릉·제주 모두 '매우 좋음'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