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서울 맑음, 제주는 강한 비 예보

서울, 내일 맑고 건조한 날씨
내일인 9월 18일 금요일 서울은 맑음이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18°C로 예보되어 선선하게 시작되고, 낮 최고기온은 27°C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되어 아침과 낮 사이의 기온차가 크게 나타날 전망이다. 강수확률은 10%로 낮게 예보되어 비가 내릴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기는 건조한 편으로 예보되어 맑은 하늘이 유지되는 가운데 습도가 낮은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내일 날씨는 전반적으로 맑고 쾌청한 하늘이 특징으로 예보됐다.
부산·강릉 지역, 내일 비 예보
부산은 내일 비가 예보되어 강수확률은 80%, 예상 강수량은 28mm에 이를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23°C, 아침 최저기온은 21°C로 예보됐으며 습도는 높은 편이다. 오전 9시에는 22°C, 오후 3시에는 23°C에 비가 예보됐다. 강릉도 내일 강수확률 70%로 비가 예보됐으며 예상 강수량은 11mm, 낮 최고기온은 25°C, 아침 최저기온은 20°C로 예보됐고 습도는 높은 편이다. 비 예보에 따라 우산을 준비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제주, 내일 호우·폭풍으로 강한 비
제주는 내일 호우와 폭풍이 예보되어 강수확률은 90%, 하루 강수량은 326mm에 이를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24°C, 아침 최저기온은 21°C로 예보됐으며 습도는 매우 높은 편이다. 오전 9시에는 23°C에 시간당 31mm의 강한 비가 예보됐다. 낮 12시에는 23°C에 시간당 12mm, 오후 3시에는 24°C에 시간당 3mm의 비가 예보됐다. 오후 9시에는 22°C에 시간당 1mm의 비가 예보됐다. 강한 비가 예보된 만큼 우산이나 우비 등 비 대비를 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