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날씨 예보: 중반 강한 비 집중, 주후반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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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릉, 초반 맑음 후 중반 비 거쳐 맑음
서울과 강릉은 10월 22일(목)·23일(금)에 맑다가 24일(토)에 흐릴다. 26일(월)은 서울이 비 온 뒤 갠다(강수확률 60%, 최저 13도·최고 21도), 강릉은 호우·폭풍이 발생해(강수확률 90%, 최저 13도·최고 18도) 비가 더 강하다. 27~28일에는 두 도시 모두 다시 맑아지며 기온이 내려가, 28일(수) 서울 최저 3도·최고 13도, 강릉 최저 5도·최고 15도까지 떨어진다.
부산·제주, 정체전선발 강한 비와 호우 집중 지속
부산과 제주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10월 23일(금)부터 26일(월)까지 강한 비와 호우가 집중된다. 24일(토)은 부산이 비로 최저 16도·최고 20도(강수확률 90%), 제주는 호우·폭풍으로 최저 19도·최고 22도(강수확률 90%)로 강수량이 가장 많다. 26일(월)은 부산이 호우·폭풍과 흐림이 섞이고(강수확률 80%), 제주는 비가 가끔 그치며(강수확률 80%) 비가 이어진다. 27~28일에는 두 도시 모두 다시 맑아진다.
주말 이후 전역 기온 하강, 호우 강도는 지역별 차이
이번 주 가장 강한 비는 10월 24일(토) 제주(강수량 274밀리미터, 강수확률 90%)와 26일(월) 강릉(152밀리미터, 강수확률 90%)에서 나타나며, 부산도 26일(월) 122밀리미터의 호우·폭풍을 겪는다. 27일(화)부터는 서울·강릉·부산·제주 모두 맑음으로 돌아서며, 28일(수)에는 서울 최저 3도·최고 13도, 강릉 최저 5도·최고 15도, 부산 최저 7도·최고 17도, 제주 최저 11도·최고 17도로 이번 주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