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날씨 예보: 1~2일 남부 비, 5일 다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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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일·2일·5일 비와 7일 영하권 추위
수도권은 비가 오는 날과 맑은 날이 번갈아 나타나는 한 주가 되겠습니다. 11월 1일(일)은 흐리고 가끔 비, 2일(월)은 맑고 가끔 비가 내리겠고, 5일(목)에는 한랭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 3일(화)과 4일(수), 그리고 6일(금)부터 주말인 7일(토)까지는 맑겠습니다. 비가 오는 1일(일), 2일(월), 5일(목)에는 우산을 챙기세요. 7일(토) 서울의 최저기온은 -1℃로 추위가 예상됩니다.
동해안, 1일 흐림 뒤 맑은 날 이어져
동해안은 11월 1일(일)만 흐리고 2일(월)부터 주말인 7일(토)까지 맑은 날이 이어지겠습니다. 2일(월)부터 5일(목)까지는 맑은 날씨가 계속되어 야외 일정을 잡기에 무난한 흐름입니다. 다만 6일(금)부터 기온이 낮아져 7일(토)에는 한 주 가운데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주말인 7일(토)도 하늘은 맑겠지만, 강릉의 최저기온은 1℃, 최고기온은 11℃로 예상되며, 6일(금)보다 낮아 추위가 예상됩니다.
남부와 제주, 1일·2일 비 뒤 5일 다시 비
남부와 제주는 1일(일)과 2일(월), 5일(목)에 비가 오고, 6일(금)부터 주말인 7일(토)까지는 맑겠습니다. 1일(일)은 저기압이 부근에 자리해 남부는 흐리고 가끔 비, 제주는 흐린 뒤 비가 내리겠습니다. 2일(월)은 두 지역 모두 비가 내린 뒤 맑아지겠습니다. 3일(화)과 4일(수)은 남부가 맑거나 흐리다 맑아지고, 제주는 흐리겠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우산을 챙기세요. 7일(토) 부산의 최저기온은 4℃로 추위가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