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서울·강릉 흐림, 부산·제주는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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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고 25도·강수 확률 30%

서울은 11일 최고기온 25도, 최저기온 15도가 예보됐다. 시간별로는 6시 맑음 15도, 9시 맑음 20도, 12시 맑음 24도, 15시 흐림 25도, 18시 흐림 23도, 21시 흐림 20도로 각각 예보됐다.

이날 강수 확률은 30%로 우산을 챙기면 도움이 될 수 있다. 강수량은 0mm로 예보됐다. 대기질은 '약간 나쁨' 단계로 예보됐으며, 운전 지수는 '매우 좋음'으로 나타났다.

부산 맑음, 제주는 시간별 예보 다양

부산은 11일 맑음으로 예보됐으며 최고기온 28도, 최저기온 20도다. 강수량은 0mm로 예보됐으며, 대기질은 '좋음', 활동 지수는 '좋음'으로 나타났다.

제주는 6시 흐림 21도, 9시 흐림 23도, 12시 엷은 구름 25도, 15시 맑음 26도, 18시 맑음 24도, 21시 맑음 22도로 각각 예보됐다. 이날 최고기온은 26도, 최저기온은 21도로 예보됐으며, 강수 확률은 30%이며 활동 지수는 '좋음'으로 나타났다.

강릉, 최고 24도·저녁 강수 확률 30%

강릉은 11일 최고기온 24도, 최저기온 14도가 예보됐다. 시간별로는 6시 맑음 14도, 9시 맑음 20도, 12시 맑음 24도, 15시 흐림 24도로 각각 예보됐다.

18시 흐림 21도, 21시 흐림 18도로 예보됐으며 두 시각의 강수 확률은 각각 30%다. 이날 강수 확률은 20%이며 강수량은 0mm로 예보됐다. 대기질은 '좋음' 단계이며 운전 지수는 '매우 좋음'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