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고 26도, 부산·강릉·제주도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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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맑은 하늘에 낮 최고 26도

15일 서울은 6시 16도, 12시 25도, 15시 26도로 예보됐으며, 각 시간대 하늘은 맑음으로 나타났다. 18시는 24도, 21시는 20도로 예보됐고 두 시간대 모두 맑은 하늘로 나타났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26도, 최저기온은 16도로 예보됐으며 강수 확률은 10%로 낮다. 옷차림 지수는 반팔이 적당한 수준으로 나타났고, 나들이 활동 지수는 좋음으로 평가된다.

대기질은 6시부터 15시까지 좋음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하루 전체 지표로는 약간 나쁨 등급으로 집계됐다.

부산·강릉·제주도 맑고 포근

부산은 15일 낮 최고 28도, 최저 20도로 예보됐고 강수 확률은 10%다. 12시와 15시에는 엷은 구름이 낀 하늘로 예보됐다.

강릉은 낮 최고 25도, 최저 17도로 맑음으로 예보됐고 강수 확률은 10%다. 제주는 낮 최고 25도, 최저 20도로 맑고 강수 확률 역시 10%로 낮다.

운전 지수는 부산·강릉·제주 모두 매우 좋음으로 나타났으며, 나들이 활동 지수는 강릉이 매우 좋음, 제주가 좋음으로 평가됐다.

서울 습도 시간대별로 차이

서울의 습도는 6시 76%, 9시 58%, 12시 34%, 15시 28%로 각각 나타났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6도, 최저기온은 16도로 예보됐으며, 피부 지수는 유분기 관리에 유의해야 하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18시 서울 습도는 34%, 21시에는 기온 20도에 습도 52%로 나타났다. 이날 강수량은 0mm, 강수 확률은 10%로 나타났으며, 운전 지수는 매우 좋음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