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흐림과 맑음 반복, 최고 2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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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흐림과 맑음 교차…낮 최고 27도
24일 서울은 흐림 뒤 나중에 맑아지는 날씨로 예보됐다. 오전 6시에는 흐림 19도, 습도 95%를 기록하고, 9시에는 맑음 21도로 바뀐다. 낮 12시에는 맑음 25도가 예상된다.
15시에는 다시 흐림 27도로 바뀌며, 이날 낮 최고기온은 27도, 아침 최저기온은 19도로 예보됐다. 강수확률은 30%이나 예상 강수량은 0mm다. 21시에는 맑음 22도, 강수확률은 10%로 낮아진다.
서울 대기질 나쁨, 남부는 좋음
24일 서울의 하루 평균 대기질은 나쁨으로 예보됐다. 시간대별로는 6시 약간 나쁨을 보이다가 9시부터 18시까지는 좋음 수준을 나타내고, 21시에는 다시 약간 나쁨으로 바뀐다.
부산과 강릉, 제주는 이날 하루 평균 대기질이 모두 좋음으로 예보됐다.
생활지수를 보면 서울과 부산, 강릉, 제주 모두 옷차림 지수는 반소매, 운전 지수는 매우 좋음으로 나타났다.
부산·강릉·제주 낮 최고 26~28도
부산은 낮 최고기온 27도로 맑음을 보이다가 18시에는 흐림으로 바뀐다. 강릉은 낮 최고기온 28도로 맑음이 이어지고, 21시에는 엷은 구름이 낀다. 두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모두 0mm다.
제주는 낮 최고기온 26도, 아침 최저기온 20도로 예보됐다. 12시에는 맑음이지만 15시에는 흐림으로 바뀌고, 이때 강수확률은 40%로 오른다. 다만 예상 강수량은 0mm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