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예보 주말 비, 중반 궂고 하반기 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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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제주·부산 비, 서울·강릉은 맑음
10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제주와 부산은 주말에 걸쳐 비가 오가고, 서울과 강릉은 같은 기간 맑은 날씨가 이어진다. 제주는 10일(토) 호우성 폭풍이 발달해 강한 비가 내리고 11일(일)에도 비가 이어지며, 부산은 10일(토)에 비가 내린 뒤 11일(일)에는 흐리고 가끔 맑아진다. 서울과 강릉은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최고기온 23~27도의 맑은 하늘과 강수 확률 10%를 유지한다.
중반 전선 영향, 서울·강릉 비 지나가
12일(월)과 13일(화)에는 한랭전선과 정체된 저기압의 영향으로 서울과 강릉에 비가 오가며, 부산과 제주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작다. 서울은 12일(월)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고 13일(화)에는 비가 내린 뒤 점차 맑아지며, 강릉도 12일(월) 흐린 하늘에서 13일(화) 비가 내린 뒤 갠다. 부산은 12일(월) 맑음과 한때 흐림이 섞이고 13일(화)에는 맑음 속에 가끔 비가 섞이며, 제주는 12일(월) 비가 내린 뒤 13일(화)에는 맑게 갠다.
하반기 맑음 지속, 서울·강릉 쌀쌀
14일(수)과 15일(목)에는 서울, 강릉, 부산, 제주 모두 맑은 날씨와 강수 확률 10%가 이어지지만, 서울과 강릉은 두 지역 중 아침 기온이 가장 낮아진다. 서울은 14일(수) 최저 10도, 15일(목) 최저 11도를 기록하고, 강릉도 14일(수) 최저 13도에서 15일(목) 최저 10도까지 내려간다. 부산과 제주는 상대적으로 완만해 부산은 14일(수) 16도에서 15일(목) 14도, 제주는 14일(수) 18도에서 15일(목) 16도의 최저기온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