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날씨예보: 주말 비 뒤 기온 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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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릉, 주말 비 뒤 기온 하강
서울과 강릉은 이번 주 맑은 날과 비 오는 날이 섞여 주말을 지나며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한 주가 예상됩니다. 10월 16일(금)과 17일(토)에는 두 지역 모두 맑은 날씨에 서울 최고 2324도, 강릉 최고 2124도를 보입니다. 18일(일)에는 한랭전선의 영향으로 서울과 강릉 모두 강수확률이 70~80%로 높아져, 서울은 호우 또는 폭풍, 강릉은 흐린 뒤 비가 예상됩니다. 22일(목)에는 서울과 강릉 모두 최저 7도까지 내려가는 쌀쌀한 아침이 예상됩니다.
부산·제주, 중반 비 오는 날 늘어
부산과 제주는 주 초반 맑은 날씨를 보인 뒤 주 중반 비 오는 날이 늘어납니다. 16일(금)과 17일(토)에는 두 지역 모두 맑아 부산 최고 2426도, 제주 최고 2425도를 보입니다. 19일(월)에는 한랭전선 영향으로 부산에 호우 또는 폭풍이, 20일(화)에는 부산 강수확률 80%로 비가 가끔 그송고, 제주는 강수확률 70%로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릴니다. 22일(목)에는 두 지역 모두 맑아 부산 최저 11도, 제주 최저 14도를 보입니다.
주 후반 기온차: 서울·강릉 대 부산·제주
10월 21일(수)과 22일(목), 서울·강릉은 부산·제주보다 최저기온이 뚜렷하게 낮아지는 차이를 보입니다. 21일에는 서울 최저 9도, 강릉 최저 10도까지 내려가는 반면, 부산은 최저 13도, 제주는 최저 16도로 포근합니다. 22일에는 서울과 강릉이 모두 최저 7도까지 내려가는 반면, 부산은 최저 11도, 제주는 최저 14도를 보이고, 부산과 제주의 강수확률은 10%로 낮아 맑음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