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날씨 전망, 초반·주말 남부 비 중반은 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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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제주, 주 초반과 주말에 강한 비

부산과 제주는 10월19일(월)과 20일(화)에 강수확률 7080%의 비 또는 폭풍이 예보됐고, 21일(수)에는 가끔 비가 오는 날씨로 강수확률이 5060%대로 낮아진다. 22일(목)과 23일(금)에는 강수확률이 10%대로 낮아지고 맑은 하늘이 예보됐지만, 제주는 23일에도 가끔 비가 오는 날씨가 포함된다. 24일(토)에는 부산이 흐린 뒤 비, 제주는 강수확률 80%의 비로 다시 강해지고, 25일(일)에는 부산·제주 모두 강수확률 90%로 이번 주 가장 강한 비가 예보됐다.

서울·강릉, 중반 선선하고 주말엔 비

서울과 강릉은 10월19일(월)과 20일(화)에 맑음 또는 한때 흐린 하늘 속에 강수확률 20~30%대를 보였다. 21일(수)에는 서울이 강수확률 50%까지 오르는 날씨로 변하고, 강릉은 강수확률 10%의 맑은 하늘을 보인다. 22일(목)에는 두 지역 모두 강수확률 10%의 맑은 날씨가 예보됐고, 23일(금)에도 둘 다 강수확률 10%를 기록한다. 25일(일)에는 서울·강릉 모두 강수확률 80%의 비로 바뀐다.

주요 지점 아침 기온, 중반 가장 낮아

아악 최저기온은 중반에 가장 낮아진 뒤 주말에 다시 오른다. 서울은 10월19일(월) 11도에서 22일(목) 4도까지 떨어졌다가 25일(일) 14도로 오르고, 강릉은 19일 15도에서 22일 3도로 낮아진 뒤 25일 15도로 되돌아온다. 부산은 19일 17도에서 22일 8도까지 내리고 25일 18도로 오르고, 제주는 19일 19도에서 22일 14도로 낮아진 뒤 25일 21도까지 오르고 낮 최고기온도 28도로 이번 주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