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3일 날씨 서울·강릉 흐림, 부산·제주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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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릉 흐림 예보, 강수 확률 40%

13일 서울은 흐림으로 예보됐으며, 낮 최고기온은 23도, 아침 최저기온은 18도로 예상된다. 강수 확률은 40퍼센트, 습도는 60퍼센트이며 바람은 초속 1미터로 예보됐다.

강릉도 흐림으로 예보되며, 낮 최고기온 24도, 아침 최저기온 18도로 예상된다. 강수 확률은 40퍼센트, 습도는 66퍼센트, 바람은 초속 1미터로 예보됐다.

서울과 강릉의 강수 확률은 40퍼센트로 예보돼, 외출 시 우산을 챙기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부산·제주 맑음, 낮 최고 29도·27도로 예보

부산은 13일 맑음으로 예보되며, 낮 최고기온 29도, 아침 최저기온 20도로 예상된다. 강수 확률은 10퍼센트, 습도는 52퍼센트, 바람은 초속 2미터로 예보됐다.

제주는 맑음으로 예보되며, 낮 최고기온 27도, 아침 최저기온 21도로 예상된다. 강수 확률은 10퍼센트, 습도는 76퍼센트, 바람은 초속 3미터로 예보됐다.

제주는 부산보다 습도가 높아 76퍼센트로 예보됐으며, 바람도 초속 3미터로 부산의 초속 2미터보다 강하게 예상된다.

13일 대기질과 생활지수 안내

13일 대기질은 서울이 '다소 나쁨' 단계로 예보됐으며, 부산·강릉·제주는 모두 '좋음' 단계로 예보됐다.

옷차림 지수는 서울·부산·제주가 반소매, 강릉이 긴소매로 제시됐다. 운전 지수는 네 지역 모두 '매우 좋음'으로 제시됐다.

활동 지수는 서울·강릉·제주가 '좋음', 부산이 '보통'으로 제시됐다. 피부 관리 지수는 서울과 강릉이 '좋은 피부 날씨', 부산과 제주는 '유분기 주의, 피지 관리 필요'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