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 서울 흐림 후 맑음, 강릉 비 확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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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전 흐림 지나 낮부터 맑음
서울은 9월 14일 월요일 오전 흐린 하늘에서 점차 맑아지는 날씨로 예보됐다. 이날 최저기온은 19°C, 최고기온은 27°C로 일교차가 큰 편이다. 강수확률은 30%, 예상 강수량은 0mm로 예보됐다. 오전 9시에는 23°C에 엷은 구름이 예상되며, 오후 3시에는 27°C에 맑은 하늘이 예상된다. 낮 동안 습도는 31%까지 낮아져 대체로 건조한 공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부산·강릉·제주 낮 최고기온과 강수확률
같은 날 부산은 최저기온 21°C, 최고기온 30°C에 맑음과 한때 흐림이 나타나며 강수확률은 20%, 예상 강수량은 0mm로 예보됐다. 강릉은 최저기온 19°C, 최고기온 26°C에 흐림과 가끔 맑음이 이어지고 강수확률은 30%, 예상 강수량은 0mm다. 제주는 최저기온 20°C, 최고기온 26°C로 맑은 날씨가 예보됐으며 강수확률은 10%, 예상 강수량은 0mm다. 부산은 정오에 30°C에 엷은 구름이 예상되며, 제주는 정오에 25°C에 맑은 하늘이 예상된다.
지역별 습도와 우산 준비물
9월 14일 각 지역의 습도는 부산 41%, 강릉 56%, 제주 60%, 서울 31%로 예보됐다. 습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제주(60%)이고, 가장 낮은 지역은 서울(31%)이다. 강수확률은 서울과 강릉이 30%로 가장 높고, 부산은 20%, 제주는 10%로 예보됐으며 예상 강수량은 네 지역 모두 0mm다. 강수확률이 있는 지역에서는 우산을 준비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