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흐리다가 갬, 부산 30도·제주 2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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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흐리다가 차차 갬…낮 최고 27도
서울은 14일 흐린 하늘이 나중에 맑아지는 '흐림, 나중에 맑음' 날씨가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27도까지 오르고, 아침 최저기온은 1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약간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고, 강수확률은 30%, 습도는 31%로 예보됐다. 옷차림은 반팔 차림이 적당하며, 피부는 유분 관리가 필요한 수준으로 안내됐다. 운전지수는 '매우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부산 30도·제주 26도, 맑고 무더운 하루
부산은 14일 맑은 하늘 속에 낮 최고기온 30도, 아침 최저기온 21도, 습도 41%로 예보됐다. 강수확률은 10%다.
제주도 맑은 날씨가 예보됐으며 낮 최고기온 26도, 아침 최저기온 20도, 습도 60%를 나타낸다. 두 지역의 미세먼지는 모두 '좋음' 수준이며, 피부는 유분 관리가 필요한 수준으로 안내됐다. 운전지수는 두 지역 모두 '매우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강릉은 흐림 속 강수확률 40%
강릉은 14일 흐린 하늘이 이어지며 낮 최고기온 25도, 아침 최저기온 19도, 습도 54%로 예보됐다. 강수확률은 40%다.
오전 늦게부터 저녁 사이 한랭전선이 강릉 부근에 걸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이며, 옷차림은 긴팔이 적당하다. 운전지수는 '매우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으며, 대비해 우산을 챙기면 도움이 될 수 있다.




